인사도담 소개
반갑습니다.
인사동의 골목 안쪽, 조용히 자리한 한 끼의 공간
택대리네 인사도담입니다.
저희는 단순히 식사를 제공하는 곳이 아니라,
먹고 난 뒤 몸이 편안해지는 한 끼를 만들고자 합니다.
■ 자극을 덜어낸, ‘약간(弱干)의 한식’
인사도담의 음식은 일부러 간을 약하게 합니다.
처음에는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식사를 마치고 나면 속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자극적인 맛이 아닌,
재료 본연의 깊은 맛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 제철 재료로 차린 정갈한 한 상
산지에서 공수한 나물과 제철 식재료를 사용해
영양의 균형을 고려한 한 상을 준비합니다.
인사도담이 제안하는 새로운 한식의 방식입니다.
특히, 오랜 테스트를 거쳐 완성한
따뜻하게 즐기는 ‘찜 비빔밥’은
■ 함께 나누는 식사, 주안상 한 상
여럿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정갈한 주안상 메뉴를 구성했습니다.
인공 첨가물 없이 빚은 프리미엄 막걸리와 함께
편안한 식사의 시간을 완성해드립니다.
■ 세대가 어우러지는 공간
이곳은 젊은 직원들의 활기와
사람 냄새 나는 공간을 지향합니다.
어르신들의 손맛이 함께하는 공간입니다.
고객과 직원 모두가 편안한 식당,
■ 인사동 한옥에서의 한 끼
서까래가 보이는 천장 아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하다 보면
마치 누군가의 집에 초대받은 듯한
따뜻한 기분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한식을 처음 접하는 외국인
- 조용한 모임이나 식사가 필요한 분
- 자극 없는 건강한 식사를 찾는 분
화려한 광고보다
한 분 한 분의 “잘 먹었습니다”라는 한마디를 더 소중히 생각합니다.
인사동에서 편안한 한 끼가 떠오를 때,
언제든 인사도담을 찾아주세요.
택대리네 인사도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