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개승마 비빔밥 (간장)
₩18,000Nungae-seungma Bibimbap
눈개승마 나물을 취나물, 도라지, 버섯과 함께 간장소스에 비벼 먹는 비빔밥. 눈개승마는 산에서 나는 소고기, ‘산속의 보약’, ‘삼나물’이라 불립니다.

안국역 한식 · 인사동 한옥 식당
인사도담은 안국역 6번 출구 근처, 인사동16길에 자리한 한옥 한식당입니다. 점심에는 나물 비빔밥, 저녁에는 언양식 바싹 불고기와 낙지볶음, 미나리전을 막걸리와 함께 냅니다.
안국역에서 걸어서 오는 한옥 한식당입니다. 점심은 비빔밥, 저녁은 한상과 막걸리가 중심입니다.
점심 비빔밥부터 저녁 한상까지, 인사도담에서 가장 많이 나가는 메뉴입니다.

Nungae-seungma Bibimbap
눈개승마 나물을 취나물, 도라지, 버섯과 함께 간장소스에 비벼 먹는 비빔밥. 눈개승마는 산에서 나는 소고기, ‘산속의 보약’, ‘삼나물’이라 불립니다.

Eonyang-sik Bassak Bulgogi
언양 방식으로 바싹하게 구운 불고기. 얇게 썬 소고기를 간장 양념으로 재워 고기 본연의 맛과 달큰짭조름한 간을 살렸습니다. 전직원 레시피 경연대회 1등 메뉴입니다.

Minari-jeon
미나리, 양파, 청양고추로 바삭하게 부친 전. 비건 메뉴입니다.
고사리·무나물·콩나물 등 6종 나물찜을 올린 고추장·간장 비빔밥. 눈개승마 비빔밥은 비건입니다. 비빔밥은 점심에만(11:00–15:00, 마지막 주문 14:00) 나갑니다.
전통 한옥을 손본 식당입니다. 방과 홀이 나뉘어 데이트, 가족 모임, 소규모 회식에 맞습니다.
커플 세트부터 푸짐한상(6인 이상)까지. 종각·광화문 회식, 안국 데이트 코스로 쓰기 좋습니다.
3호선 안국역 6번 출구에서 인사동 문화거리로 내려오면 인사동16길 초입입니다. 광화문·종로3가·종각에서도 가깝습니다.
한옥을 고쳐 만든 공간이라 방마다 자리가 나뉩니다. 데이트, 가족 모임, 광화문·종로 회식 모두 부담 없이 앉을 수 있습니다. 와이파이는 없습니다. 서로 이야기하세요. 1995년인 척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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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은 고추장 또는 간장 비빔밥(12,000원)입니다. 나물이 중심이라 고기가 없어도 한 끼가 됩니다. 비건이면 볶음김치 대신 순두부를 달라고 하세요. 조금 더 내면 눈개승마 비빔밥이나 바싹 소불고기 비빔밥을 추천합니다.
둘이면 2인 한상, 셋이면 3인 한상, 넷이면 4인 한상입니다. 미나리전과 언양식 불고기는 막걸리와 잘 맞습니다. 막걸리 두 병을 같이 시키면 항아리에 담아 드립니다.
“아이들오기전에 먼저 시켜본 미나리전과 김치찜...미나리전 여기 시그니처네요. 바삭바삭... 시간이 지나도 바삭바삭... 미나리향도 향긋하니 강추합니다. 김치찜도 간도 딱좋고 김치가 맛있어요. 저희는 두부와함께 두부김치처럼 먹었는데 막걸리 술술들어갑니다.
“인사동에서 깔끔하고 정갈한 한식 먹고 싶을 때 추천해요! 한옥 분위기도 너무 좋고 음식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나와서 만족스러웠어요. 자극적이지 않고 부담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인사동 데이트나 가족 식사, 모임 장소로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언양불고기 주문했는데 간이 짜지않아 너무 맛있고 좋았습니다. 미역국이 슴슴해서 불고기랑 잘 어울렸습니다. 막걸리랑 먹으니 금상첨화입니다.
“조금 이른 시간에 와서 웨이팅없이 들어 왔고 직원들 친절 하시고 맛있는 미나리전에 낙지볶음 막걸리 조합이 매우 좋습니다. 맛있게 먹었습니다.
“조계사방문위해 안국역 왔다가 근처 한식 맛집을 찾았어요. 같은 6번출구에 출구에서 많이 가까워 위치가 좋아요. 일하시는 분들은 친절하세요. 고추장비빔밥, 눈개승마 비빔밥 주문했는데 짜지않고 맛있어요. 인사동 한식 먹고싶다면 추천해요.
“비빔밥과 뚝배기 돼지갈비찜을 함께 즐겼는데, 든든한 한 끼로 만족스러웠어요. 비빔밥은 콩나물과 나물, 채소가 넉넉하게 들어가 아삭한 식감이 살아 있었고, 양념장이 자극적이지 않아 재료 본연의 맛을 잘 살려줬습니다. 뚝배기 돼지갈비찜은 푹 익은 갈비가 부드럽게 발려 먹기 편했고, 달짝지근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양념이 당면과도 잘 어울렸어요.